C R U Z   for  W A D I Z

 

 

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데일리백, 크루즈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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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12월 3일 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.

 

 

 

 

쇼룸에서  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되고,  자연스레 가방이 대화의 주제가 되어 시간을 보내다 보면  고객들의 가방에 대한 니즈는 매우 다양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.

 

 

그래서, 체크 리스트를 만들어보았습니다

 

  • 수납 공간이 있으나 간단하게.  ( 수납 공간이 많고 복잡하면 어디에 뭘 넣었는지 잊어버려서…)
  • 끈이 좁아 가방 무게가 어깨를 짓누른다
  • 비에 젖을 걱정 없게 방수가 필요해
  • 관리가 편해야한다
  • 끈 조절도 귀찮다
  • 구겨지더라도 형태가 멋스럽게 잡혀야 한다
  • 무조건! 가벼워야 됨
  • 보편적으로 잘 어울리면 더할 나위 없다

 

이런 조건들의 교집합으로

양산형 가방을 만들어보면 어떨까

 

 

 

그래서 기획을 하게 된 리워드가 와디즈에서 선보일  크루즈 입니다.

도시에서 크루징을 하든, 여행을 가서 마을 골목길을 누비든, 어떤 상황에서도 잘 어울리고 실용적인 데일리백 [ 크루즈 ]

 

 

많은 샘플들이 만들어졌네요.

 

지난한 샘플링의 과정을 거쳐, [ 크루즈 ] 가 나왔습니다.

 

 

 

DESIGN

 

 

크루즈를 디자인하면서 가장 중점에 뒀던 것은 ‘형태는 기능을 따른다’ 는 명제입니다.  필요한 요소를 나열하고 하나씩 지워가며 수정에 수정을 거듭했습니다.  장식적인 부분, 불필요한 부분은 크루즈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.

 

 

 

에코 프렌들리  Eco-Friendly Production

 

패턴 제작 단계에서부터 버려지는 원단을 최소화하고, 봉제의 단계도 최적화하여 작업 효울을 높이도록 노력했습니다.  이러한 과정에서 얻어지는 혜택은 가격에 적극 반영되었기에, 많은 분들이 크루즈와 함께 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

 

 

 

사이즈

 

가방은 두 가지 사이즈가 있어요.  크루즈 L 과 M.

정확한 스펙은 아래쪽에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좀 더 자세하게 크루즈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

 

 

 

넓은 끈

 

 

첫 번째로 크루즈는 끈이 넓습니다.   보통 에코백보다 1cm 가 더 넓습니다.   무게가 분산이 되어 보다 편안한 크루징이 가능합니다.

 

 

원단

 

 

탄탄하게 짜여진 외피, 내부에는 우레탄 코팅이 되어 있어 물 샐 틈이 없습니다.   표면이 매끄러워 때가 잘 타지 않을 뿐더러, 일반적인 생활 오염은  물을 묻혀 닦아내면 깨끗해집니다.

* 석유계 세척 제품은 원단이 변형 되니 삼가주세요.

덤으로, 탄탄한 조직 덕택에 털처럼 가벼움에도 불구하고, 형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.

 

 

 

내부 우레탄 코팅

 

크루즈는 안감이 없습니다. 그래서, 원단 자체의 코팅된 면을 내부에서 볼 수 있습니다.  일반적인 안감이 가볍기는 하지만, 없으면 더 가볍겠죠?  뒤집어서 적당한 수압의 물로 가볍게 청소도 가능해요.  생산 비용 또한 더 저렴해 집니다.   더 가볍고, 가성비 좋은 제품을 위한 선택입니다.

 

 

 

나일론 지퍼

 

사용감이 부드럽고 튼튼한 국내산 나일론 지퍼입니다.

 

 

방수 지퍼의 사용을 고려해 보았습니다만,   반드시 있어야 할 기능이라고 생각되지 않았습니다.  비가 내릴 때 지퍼 사이로 물이 스며 드는 경우가 자주 있는 것은 아니죠.

이 나일론 지퍼는 스테디 셀러로 사용감과 내구성이 우수하여 제품에 대한 신뢰도는 이미 검증 된 제품입니다.

 

 

 

이중 스트랩

 

 

긴 끈과 짧은 끈이 함께  있습니다.  끈 조절 필요 없이 상황에 맞게 크로스백이나 쇼울더백으로 간편하게 사용가능해요.

 

 

 

 

진정한 의미의 쓰-리웨이 3 WAY 백입니다.

 

크로스백, 쇼울더백은 이중 스트랩 중 하나를 골라 스-윽 메면 됩니다

 

핸드백용 손잡이는 평평하고 납작하게 디자인 되었어요.   크로스백이나 쇼울더백으로 사용할 때 거추장스럽지 않고, 디자인적인 요소로 보여집니다.  핸드백으로 활용 시 손잡이를  잡으면 양쪽이 당겨지면서 생기는 자연스러운 구김이 꽤 멋집니다.

손잡이에 쓰인 합성 피혁은 국내 기술로 만든 고급 인조 가죽이며 스크래치에 강하고, 촉감 또한 우수합니다.

 

큰 가방도 여성분에게 잘 어울립니다.

 

 

 

출근, 여행, 그리고 GYM

 

 

시크한 블랙이어서 출근할 때도 엣지 있어 보이고, 가볍고 활용도가 높아 여행에도 좋은 동반자가 되며, 퇴근 후  피트니스를 위한 기어를 담고 다니기에도 적합합니다.

 

 

당신의 스타일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집니다. [ 크루즈 ] 와 함께라면.

 

 

 

 

심플한 수납 공간

 

 

미디움 사이즈인 크루즈 M은  포켓 하나.  스마트폰, 수첩, 펜 등 간단하게 수납하면 좋아요.

 

 

라지 사이즈인 크루즈 L 은 세 개의 포켓이 있습니다.

한 쪽에는 오픈형으로 두 개가 있습니다.

 

 

다른 한 쪽에는 덮개가 아래쪽을 덮는 형태여서 내용물이 쉽게 탈출 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. 격한 움직임에도 세이-프!

 

 

SPEC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너비 x 높이 x 폭  (긴끈/짧은끈)

크루즈 L            52 x 20 x 18d cm, 끈길이 (97/54 cm)  275g

크루즈 M          32 x 17.5 x 15d cm, 끈길이 (103/47 cm)   175g

 

 

크루즈  L 의 긴 끈이 크루즈 M 의 긴 끈보다 짧습니다. 크루즈  L 이 더 넓기 때문에 같은 길이의 끈을 사용하면 허벅지까지 내려오게 되어 불편하더군요.  평균 신장의 남녀에게 적당한 길이이니 오타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.

 

 

 

 

깃털처럼 가볍다

 

매우 가볍습니다.  크루즈 L은 275g 의 무게로  보스턴 백의 역할을 톡톡히 해 냅니다.  여행 시에 납작하게 데려갔다가, 가득 채워 데리고 오면 됩니다.  크루즈 M은 175g 으로 더욱 가볍습니다.  ( 무게는 측정 시 주변 상황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 )

 

 

 

국내 생산

 

대한민국의 원단으로 30년 업력을 지닌 가방 장인의 손길을 거쳐 여러분에게 전달 됩니다.

” 꼼꼼하게 만들겠습니다. ” ( 공장장님의 다짐입니다. 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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